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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때비누란 말이 아깝다.
작성자 조경**** (ip:)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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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33

날짜 2018-07-19

매일 샤워를 하지만 한국사람인지라 일주일에 한번씩은 때를 밀어줘야 개운한 사람인데 저나 아이들이나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때수건으로 빡빡 문지르면 역시 피부에는 안좋더군요.

특히나 아들은 예전에 아토피로 하도 고생을 했던 터라 함부로 때를 밀기가 겁이 나서 인터넷으로 알아보던 중 비누원의 때비누를 알게 되어 삼백초 비누와 함께 구입했습니다.

어제 처음 샤워하면서 써봤는데 몸의 기름기를 몽땅 빼가는 게 아니라 부드럽게 그리고 몸의 노폐물을 씻어주는 것 같아 참 기분이 좋더군요.

우리집 식구들 말고 주위 사람들과 하나씩 나눠쓰고 입소문 많이 많이 내겠습니다. 좋은 제품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절로 소문을 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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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한 비누쟁이    2018-07-26 0점

        수정   삭제   댓글에 댓글

    스팸글 비누쟁이 엄마를 위해 개발했던 때비누이랍니다^^..
    고객님들이 많이 좋아해주셔서.. 이제는 비누원의 효자비누가 되었네요.
    세트로 구매하시면 좀 더 저렴하게 사용하실수 있도록
    이벤트했던 금액 그대로~ 15년째.. 진행중이랍니다 후후
    살살 문질러서 밀어주시거나 거품있는 상태로 밀어주시면 자극이 덜할거예요.
    후기 고맙습니다. 적립금 담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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