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희's 다이어리

비누원의 "행복한 비누쟁이" 영희의 일기장입니다.
행복한일, 슬픈일, 기쁜일, 화난일 모두 여러분과 나누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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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할일은 태산, 시간은 촉박 .... 바쁘다
작성자 행복한 비누쟁이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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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3

날짜 2019-01-12 14:02:31

비누원에 오래 근무한 직원이 그만두었네요.

그래서 해야할일이 태산이네요.


그런데 두 보물은 방학... 두보물도 엄마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외치고

비누원에서도 비누쟁이가 필요하다고 외치고


짬짬히... 아이들 케어하다가 비누원 일하다가

다시 살림하다가.. 또 일하다가

결국은 또 시간이 부족해서 주말에 비누원에 출근을..^^


하지만 불평은 하지 않으렵니다.

왜냐하면... 비누원은 우리 가족에게 아주 큰 의미이거든요


어느날 우리 큰 보물인 지현이가... 제게 아주 신중하게 묻네요


"엄마.. 내가 커서 비누원에서 일하는건 어떻게 생각해?


과학을 좋아하고 잘하는 지현이고, 연구원의 자질이 많은 아이여서

잘 자라서 비누원을 이어받아서 해준다면 비누원이 또 한세대를 존재할수 있으니

창립자로서 너무 행복하네요~


비누쟁이 엄마에게도

비누쟁이 아들에게도

비누원은 멋진곳임에 틀림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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