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희's 다이어리

비누원의 "행복한 비누쟁이" 영희의 일기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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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행복한6000원"을 없애면서 울고말았던 비누쟁이
작성자 비누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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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73

날짜 2006-08-01 01:31:09

 다들 의아해 하실거에요

"행복한 6000원"인 코너가 없어져서...

 

원래 "행복한 6000원"을 운영하였던 비누쟁이의 마음은

비누쟁이가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는 천연비누

많은분들이 행복하게 사용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었답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많은 문제점들이 있었답니다.

그래서 거의 6개월을 고민하여...

힘든 결정을 내렸답니다.

양해를 부탁드려요

 

이 힘든 결정을 내리면서 많이 속앓이를 했고

정말 없애야 하나? 잘한걸까?를 반복하였고

어쩌면 비누쟁이가 짧은 생각으로 "행복한 6000원"을 운영한것은 아닐까?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답니다.

 

그래도 불가피하게 없애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고

좀더 좋은비누로.. 좀더 좋은 천연재료를 찾아서

세상에서 가장 좋은 천연비누를 비누원가족분들이 사용하실수 있도록 해야지 하는 마음과

또 다른 이벤트를 기획해야겠다라는 마음으로 ... 행복한 6000원의 삭제를 결정하였습니다.

 

많이 아쉬우시겠지만. 양해를 부탁드려요

또 다른 이벤트를 기획해서 찾아뵐께욤.

 

안타까워하실 가족분들처럼

비누쟁이마음도 많이 힘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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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접시꽃    2020-02-26 09:52:5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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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좀 한가해서 비누쟁이님의 오랜된 읽기장부터 차근차근 읽었습니다. 피부에 관심이 많아 들어왔는데 또 다른 인생을 배우고 가네요...자주 들어올께요
    1. 장지현    2020-02-26 09:52:56 0점

        수정   삭제   댓글에 댓글

    스팸글 오랫만에 들렸다 어! 어디갔지? 했네요~~더 좋은 천연비누 맹글어주세요
    1. 안명순    2020-02-26 09:52:56 0점

        수정   삭제   댓글에 댓글

    스팸글 간만에 들어와서 놀랬네요^^ 더 좋은 이벤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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