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희's 다이어리

비누원의 "행복한 비누쟁이" 영희의 일기장입니다.
행복한일, 슬픈일, 기쁜일, 화난일 모두 여러분과 나누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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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헉! 헉! 바쁘다 바뻐.
작성자 ♥비누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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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91

날짜 2015-04-20 23:11:12

정말 하루가 왜? 이리도 짧은지요? ㅠ.ㅠ

또 막내아들 장염에 몇일 얼집도 가지못하고

겨우 진정시켜서 얼집 보내고 이제 일을 하나 했더니

저도..장염 ㅠ.ㅠ

 

그리 지난주를 보냈네요

 

두달전부터 준비하고있던 세일시작일입니다^^

 

수분크림출시를 앞두고 있어서 정신줄이 하나두 없는데...

세일까지 기획하고있으니 비누쟁이가 정말 미친겝니다.. ㅠ.ㅠ

 

선물포장 세트 기획하고 (제발 선물포장좀 예쁘다 해주세요.. ㅠ.ㅠ 나름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ㅠ.ㅠ)

비누할인품목들과 할인수량들... 겨우 준비하고

페이스오일과 겨우 로즈워터 한품목만 할인품목에 꼈네요.

또 메일보내드려야 하니.. 웹디자인하고

진정.. 비누쟁이가 미친겝니다. 그쵸? ㅠ.ㅠ

 

수분크림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문제들이 하나씩

 

주문생산한 용기납품이 지연되고

박스디자인은... 비누쟁이의 맨붕으로 이것도 지연되고

화장품법에 맞추어서 준비해야 하는 수많은 서류들과

안정성검사들까지...

 

지금이 밤 11시

아이들을 재우고 다시사무실로 나와서 이리도 일을 하고있네요 ㅠ.ㅠ

 

그래도 우선 올해 계획했던 세일은 내일부터 시작합니다.

겨우 수량 100개씩만을 준비하지 못했지만... ㅠ.ㅠ

 

수분크림은 아무래도 20일 뒤로.... 미뤄지겠네요

5월1~ 5일까지 울 초등학교1학년 아들 학교가 방학을 하신다니.. ㅠ.ㅠ

엄마로 잠시.... ㅠ.ㅠ

 

그다음에 다시 속도를 내어봐야겠습니다~^^

 

아무리 급해도

조금 지체되어도

지켜야 하는것들은 지켜가면서

그래야.... 마음이 편하고

다른 큰 문제들이 생기지 않으니....

 

왜? 수분크림 안나올까? 목빼고 기다려주시는분들

바쁜 비누쟁이 마음이해하시고 그저 게시판에

언제나오나요? 한마디 질문주시는거 비누쟁이가 안답니다.

 

원칙을 지켜서 ..... 나올께요

 

기다림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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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민정    2015-04-23 11:00: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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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ㅎㅎ 기다린 만큼 더 좋은 제품이 나오겠지요..
    세일하는지도 몰랐네요..아~~ 메일 보내는거 ㅠㅠ~~~전체메일 보내려니 힘드셨겠어요..
    정말 몸이 두개라도 부족하시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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