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희's 다이어리

비누원의 "행복한 비누쟁이" 영희의 일기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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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친정엄마가 말린 대추자랑
작성자 ♡ 비누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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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81

날짜 2013-02-08 12:15:27

 

 

비누쟁이의 비누개발에서 가장 큰 고민은 "재료수급"이예요

 

 

국산, 유기농 이런 재료들은 그래도 쉽게 구할 수 있지만

비누쟁이가 좋아하는건 국산, 유기농으로 재배된 것보다

자연스럽게 스스로 강한 생명력으로 살아있는"야생"이예요.

조금 크기가 작고, 벌레도 먹고, 수확양이 적어도

작은열매 한알한알 강한 자연의 생명을 꽉 채워서 더 좋다고 생각해요.

 

여왕비누에 들어가는 대추랍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비누쟁이의 친정엄마가 이렇게

엄마친구집의 대추나무 한그루를 터셨네요

깨끗이 말리고 한알한알 먼지 닦아서  택배로 보내주셨어요.

 

알크기는 시장에서 판매하는 것보다 작지만  그 단맛은.... 진짜 좋답니다.

이중에 일부는 울 남편과 아이를 위해서 찐하게 대추차를 끓여서 먹일거랍니다.

땅의 기운, 자연의 기운으로 남편과 아이들은 더 건강해지겠죠?

또 비누쟁이가 만드는 비누들도 더 건강해질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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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산희    2013-02-08 13:14:09 0점

        수정   삭제   댓글에 댓글

    스팸글 대추 참 비싸던데 먹는거보다 더 좋은걸 비누에 넣어주시니 피부가 좋아질 수 밖에요ㅎㅎ 덕분에 제 피부가 호강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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